엄마 아빠가 아이들 위해 마련한 깨비축제
완주군 이서 르네상스 공동체 주최, 전북교육신문 후원

등록일 : 2017/10/30 05:37  임창현 기자   
 
완주군 이서 르네상스 공동체가 주최하고 전북교육신문이 후원한 깨비축제가 지난 28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아파트도 마을이 될 수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 따뜻한 나눔이 있는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르네상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파트 르네상스 프로그램 일환으로 아파트 주민들간 이웃사촌처럼 어울릴 수 있도록 하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르네상스 프로그램은 크게 마을공동체, 아파트공동체프로그램이 있다.

깨비축제는 완주군 르네상스 프로그램 중에 가장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로 두번째 마련된 깨비축제는 좀 더 아이들에게 풍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해주기 위해 행사을 준비한 주민들이 완주군에서 지원되는 프로그램 진행비 이외에도 삼삼오오 자발적 기부가 이뤄졌으며, 전북교육신문 어린이기자단의 학부모들이 행사를 준비하는 운영위원으로 대거 참여하고 있는 관계로 전북교육신문은 협력업체의 도움을 받아 행사 사전등록 웹사이트 제작 및 LED 무대시설(차량)과 음향, 조명, 방송시설, 행사풍선에 필요한 헬륨가스 등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서지역 아파트 주민과 어린이 등 1,000여명이 넘게 참여했으며 자원봉사 중학생 20여명과 아파트 주민 30여명이 축제를 이끌었다.

깨비축제는 짧은 시간 동안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는데 완주군 르네상스 성과발표회와 더불어 플리마켓, 키즈패션쇼, 각종 놀이와 먹을거리, 주민들의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었다.

 
(사진=임소희, 음악에 맞춰 율동하는 아이들)

 
(사진=임소희, 플리마켓 진열상품, 플리마켓 점주와 키즈 패션쇼 모델로 7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사진=임소희, 다양한 체험 행사)

 
(사진=임소희, 전통놀이 및 게임 진행)

 
(사진=임창현, 행사를 진행하는 아파트 주민)

 
(사진=임소희, 먹을거리 행사를 진행하는 아파트 주민)

 
(사진=임창현, 먹을거리 행사를 진행하는 아파트 주민)

 
(사진=깨비축제,엄마는 행사준비, 아빠는 딸과 즐거운 시간)

 
(사진=임소희,제기차기 시합)

 
(사진=깨비축제,플리마켓 참가자)

 
(사진=임소희, 장기자랑으로 댄스를 선보이는 아이들)

 
(사진=임창현, 게임에 참여한 아이들과 행사를 진행하는 아파트 주민)

 
(사진=임창현, 이서 영웅태권도장 관원 아이들의 시범공연)

 
(사진=임창현, 장기자랑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들과 아파트 주민들)

 
(사진=임창현, LED 전광판으로 행사 생중계 촬영하는 중학생 자원봉사자)

 
(사진=임소희,장기자랑 공연하는 주민들)

 
(사진=깨비축제,박태영 마술사 마술공연)

 
(사진=임소희, 댄스 공연하고 있는 자원봉사 중학생들)

 
(사진=임소희,키즈 패션쇼 심사위원들 )

 
(사진=임소희, 박성일 완주군수가 깨비축제 운영위원들을 격려하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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