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극장연극제 12월 30일까지
도내 6개 연극단체 참여...전주, 익산 소극장서 열려

등록일 : 2017/11/13 16:42  문수현 기자   
 
제25회 전북소극장연극제가 전주의 창작소극장, 소극장 판, 아하 아트홀 그리고 익산의 소극장 아르케에서 열린다. 10일 창작극회의 축하공연 ‘두 발은 나쁘고 네발은 좋다’로 시작된 이번 연극제는 연말인 12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전북소극장연극제에는 전북지역에서 소극장을 무대로 활동하는 6개 연극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공연문의는 063)277-744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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