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대입 정시 대면상담실 운영
26일부터 8일간 상담교사 상주...군산, 익산도 별도 운영

등록일 : 2017/12/14 21:04  문수현 기자   
 
전북교육청이 오는 26일부터 8일간 대입 정시 대면상담실을 가동한다.

전북교육청은 청사 7층 대입진학지도지원실에서 26일(화)부터 1월 5일(금)까지 대입 정시 지원 수험생을 위한 대면상담실을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대면 상담은 선착순이다. 28명의 상담교사들이 투입되며 5명이 상주한다. 상담을 바라는 학생은 수능성적표와 지원 대학 학과를 준비해오면 된다.

군산과 익산에서도 대면 상담실이 운영된다. 군산과 익산 두 교육지원청에서 이달 28일부터 이틀 간 3명의 상담교사들이 수험생들의 정시 지원을 돕는다. 장소는 군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과 익산교육지원청 전산준비실이다.

전북교육청은 또 이달 23일(토) 오후2시 전주대 JJ아트홀에서 ‘2018년 대입전형 특성과 수능성적 결과 분석, 정시 지원 대학 안내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선 강세웅 전북대입지원단 자료개발팀장(임실고 교사)이 전북권 및 거점 국립대 전형을, 최승휴 대교협 대표강사(파주 문산고 교사)가 수도권 주요대학 전형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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