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31명 ‘복 받으시개’전
2월 20일까지 우진문화공간 갤러리...우진청년작가회 주최

등록일 : 2018/01/05 22:53  문수현 기자   
 
우진청년작가회(회장 이철규)가 올해의 띠 동물을 소재로 한 전시회 ‘복 받으시개’ 전을 연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Dak전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띠전이다. 1월 13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주 우진문화공간 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우진청년작가회는 우진문화재단이 해마다 주최하는 우진청년작가초대전의 공모 당선 작가들로 구성돼있다. 올해에는 고기현, 고은화, 김성민, 김성석, 김수진, 김원, 김중수, 김판묵, 박시완, 배병희, 서완호, 송지호, 이은경, 이일순, 이정웅, 이철규, 이호철, 이홍규, 이효문, 임택준, 임현채, 장영애, 조병철, 조헌, 조현동, 최정환, 탁소연, 한정무, 홍남기, 황나영 등 31명의 작가가 출품한다.

고은화 작가는 “띠전은 작가가 자신의 고유한 작업 소재가 아닌 그 해의 띠 동물을 주제로 한 작품을 따로 제작하는 전시인 만큼 더 신선하고 여러 방면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다”고 밝혔다.

 
▲조헌 작품

 
▲김성민 작품

 
▲이철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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