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사립중등교사 공개전형 22.3대 1
전북교육청 공동 추진...22개 법인 16교과 62명 채용에 1405명 응시

등록일 : 2018/01/12 21:45  문수현 기자   
 
전북교육청과 전북사립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8학년도 전북 소재 사립 중·고등학교 신규교사 채용 공개전형 1차 시험이 13일(토) 실시된다.

올해 공동전형은 22개 사립학교 법인 16교과 62명 모집에 1405명이 지원했으며, 전주동암고(국어, 영어, 수학, 특수중등)와 전주영생고(그 외 과목) 고사장에서 열린다.

지난해에는 20개 법인 12교과 46명 모집에 1173명이 지원했으며 선발 인원과 지원 인원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5일 원서접수 마감 결과 국어 9명 모집에 269명, 영어 8명 모집에 252명, 수학 13명 모집에 328명, 물리 3명 모집에 27명, 화학 3명 모집에 54명, 지구과학 3명 모집에 39명, 역사 3명 모집에 77명, 음악 2명 모집에 55명, 미술 2명 모집에 50명, 체육 8명 모집에 133명, 기술가정 1명 모집에 31명, 일반사회 3명 모집에 61명, 중국어 1명 모집에 19명, 식품가공 1명 모집에 1명, 특수(국어) 1명 모집에 8명, 특수(미술) 1명 모집에 1명 등 22개 사립학교 법인 16교과 62명 모집에 1405명이 지원해 평균 22.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시험 합격자는 모집인원의 7배수까지 발표하며, 이후 2∼3차 전형은 각 법인별 일정에 따라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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