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애 초대전 ‘clue for something_mirror’
5월 3일~16일 서학아트스페이스

등록일 : 2018/04/29 21:02  문수현 기자   
 
화가 장영애씨의 ‘clue for something_mirror’전이 오는 3일~16일 전주 서학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나의 자아의 한 귀퉁이를 투영할 수 있는 작은 거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번 전시작들은 2017년도부터 인물, 사물, 동물, 그리고 여행에서 만난 사건들을 기록해놓은 스케치나 일상에서 작가의 생각을 스케치해 놓았던 작품들이다.

작가는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면서 평범하지 못한 내면의 나의 모습들을 작업을 통해서 보여주고자 한다. 앞으로의 나의 작업은 그게 무엇이든, 어떤 형태든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화가 장영애씨는 홍익대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미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하루의 끝에서 At the end of day, again 장지에 분채 119*135c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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