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운전직 ‘한마음 체육대회’
2일 고창체육관서...5년째 장학사업도

등록일 : 2018/06/04 11:41  유희경 기자   
 
전북교육청 운전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전라북도교육행정 운전직연합회’는 지난 2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운전직 교육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올해를 마지막으로 퇴임하는 선배들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등 훈훈한 자리가 됐다.

장학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작년까지 어려운 학생 4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고 올해는 15명을 선발해 상·하반기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형정욱 연합회장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의 희망 장학금 전달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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