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 전북교육감후보 “대역전극 자신”


등록일 : 2018/06/11 13:31  윤지성 기자   
 
이미영 전북교육감 후보는 “사전투표와 주말 선거운동을 통해 바닥 민심이 저에게로 완전히 돌아섰다”며 대역전극을 자신했다.

이 후보는 이에 따라 이틀 남은 공식선거운동 기간인 12일까지 한차례 남은 교육감후보토론회를 통해 진정성을 더욱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지난 20년 동안 전북교육을 망친 교수출신 교육감시대를 확실하게 종식시키고 학교현장을 잘 아는 교사출신이 교육감이 돼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 측은 이와 함께 ‘전북교육을 살리기 위한 72시간 대장정’을 통해 대역전극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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