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단체 투표참여 호소
“공약·정책 꼼꼼히 살펴 꼭 투표해야”

등록일 : 2018/06/12 14:03  문수현 기자   
 
교육NGO인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가 6.13지방선거 교육감선거에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호소했다.

단체는 선거기간 마지막 날인 12일 성명을 내고 “교육감은 지방교육자치의 최고책임자이며 막대한 예산권과 인사권을 가진 자리”라며 “후보자들의 정책과 비전, 자질과 경험, 도덕성 등을 면밀히 따져보고 꼭 투표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단체는 “어떤 교육감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북교육의 미래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명심해야 한다”며 “추운겨울 촛불광장 그날을 기억하며 꼭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자”고 강조했다.

복지운동단체는 전북희망나눔재단도 이날 성명을 통해 “자기 지역 후보자들의 공약과 정책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희망적인 생활 정치를 이끌 참 정치인을 선택해야 한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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