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이승태 교수, 국토부 장관상
건설교통기술발전과 지역기업성장에 기여한 공로

등록일 : 2019/01/10 17:51  한문숙 기자   
 
군산대 토목공학과 이승태 교수가 건설교통기술발전과 지역기업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승태 교수는 군산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교통물류연구사업 등 각종 R&D사업에서 콘크리트 성능향상, 도로포장 신공법 개발 등 우수한 연구 성과를 도출했고,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등을 통해 학생 역량강화 및 기업매출신장에도 기여해왔다.

국토교통부 ‘Eco-Mobility 기획연구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R&D 평가위원’ 각종 정부 및 지자체 위원활동은 물론, 국토교통부 ‘제 6,7,8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심의위원’,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술심사평가위원’ 등 대외 활동도 다양하게 해왔다.

한편 이 교수는 2010년 한국콘크리트학회 우수논문상, 2008년 및 2011년 군산대학교 올해의 공대인상, 2015년 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 공로상, 2014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콘크리트학회, 한국도로학회,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대한토목학회 등 각종 학회 위원회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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