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23명 ‘꽃길만 걸으면 돼지’전
우진청년작가회 세 번째 ‘띠전’...2월 20일까지

등록일 : 2019/01/23 22:26  문수현 기자   
 
우진청년작가회가 올해의 띠 동물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전시회 ‘꽃길만 걸으면 돼지’전을 연다. 지난해엔 ‘복 받으시개’전을, 지지난해엔 ‘Dak’전을 열었었다.

1월 24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주 우진문화공간 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24일 오후 6시에 개막식을 한다.

우진청년작가회는 우진문화재단이 해마다 주최하는 우진청년작가초대전의 공모 당선 작가들로 구성돼 있다.

올해에는 강현덕 고은화 김동헌 김성석 김수진 김판묵 박지은 송지호 이은경 이일순 이정웅 이철규 이호철 이효문 임택준 장영애 조 헌 조병철 조현동 최정환 홍경준 홍남기 황나영 등 23명의 작가가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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