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5월25일13시19분( Friday )
     
‘5월 가정의 달’..인권과 안전은 있는가
여성의전화, 가정폭력처벌법 ‘형사처벌 원칙’으로 개정 촉구
전주여성의전화는 10일 낮 전북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인권과 안전이 없다면, 그런 가족은 필..
 
"간접고용 정규직 전환 제대로 하라..
27일 전북교육청 2차 심의...9개 직종..
미투운동 특별위 "전주대 교수 파면..
"성폭력교수 자리 둬선 안돼"...피해..
성폭력 사과 않는 전직 인권운동가..
피해여성 '진정성 있는 사과' 원하는..
24일 전주에서 미투 ‘필리버스터’..
성폭력 피해 직·간접 증언...시민들..
“아동 이익 최우선, 입양절차 개선..
입양특례법 전면 개정되나...16일 ‘..
전주 시내버스 1일2교대 일부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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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 교육감 후보 적합도 ..
양강구도 뚜렷, 현역프리미엄 장담할..
고부농민봉기와 동학농민혁명은 별..
농민혁명 전초전인데 법에선 배제..정..
한빛원전-전북에 더 피해, 납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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