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어울림학교 10곳 추가 공개모집
학생수 60명 이내 시골학교...현재 4유형 99교 어울림학교 운영



전북교육청이 2017년 어울림학교 10개교를 추가 공개모집한다. 모집된 학교는 2년간 어울림학교로 운영된다.

22일 전북교육청은 농어촌학교 중 학생수가 60명 이내인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마을과 함께 하는 교육과정과 교육활동을 운영할 마을학교 협력형 어울림학교를 공개모집해 10개 가량을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전북 도내에는 4가지 형태의 어울림학교 있으며 공동통학구형 41교, 작은학교 협력형 19교, 테마형 27교, 마을학교 협력형 12교 등 총99교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는 지역아동센터나 청소년 수련시설 등과 연계하는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나 학부모 등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등을 기획해 다음달 2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전북교육청은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0개 학교 가량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학교는 내년 3월 1일부터 2018년 2월까지 1년간 운영하게 된다.
( 문수현 기자    2016년 09월 23일 16시10분   )















   

PAGETOP



Internet Nokdu Paper
Since 1997
  전화: 063-212-9202 | 팩스: 063-900-3789 | * 인터넷 녹두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의 기관지 입니다.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전북교육신문의 재편집한 기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