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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올해 전북·군산기계공고 취업률 90%이상

저성장에도 선호도 여전...대기업 취업률은 10%대

문수현 기자 (2016년 12월 26일 12시)


전북도내 양대 공업계 마이스터고인 전북기계공고와 군산기계공고의 올해 취업률이 90%를 넘겼다. 전북교육청은 경기불황과 저성장에도 불구하고 마이스터고 졸업생에 대한 선호도는 여전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26일 전북교육청은 전북기계공고가 12월 21일 현재 91%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전북기계공고는 삼성전자 2명, 현대자동차 15명, LG화학 1명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3학년생 91명의 취업이 확정된 상태다. 또 한국수력원자력 3명, 한전 1명 등 10명이 공기업이나 정부산하연구원에 취업이 결정됐다.

이와 함께 3학년 158명이 기술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에 취업했다. 특히 2학년생 중에서도 현대자동차 8명 등 17명이 대기업에 취업이 확정됐으며 정부산하 시험연구원에도 2명이 합격했다.

군산기계공고(사진)도 21일 현재 94%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과 공기업에 25명, 중견기업 또는 강소기업에 143명이 취업이 확정됐다. 현대자동차 10명, 삼성전자 6명, 포스코에 3명이 합격한 상태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26일과 27일 도내 특성화고 학생 256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해 학생들의 취업역량 독려에 나선다. 군산여상, 강호항공고, 남원용성고 등 7개 특성고등학교 250명이 전주비전대 창조관에서 열리는 캠프에는 중소기업의 인재상, 성공 면접법, 면접 커뮤니케이션 스킬, 면접예절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곁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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