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8월16일22시48분( Thursday )



[ education ]

전북교육청 대입 대면상담실 만족도 높아

수시·정시 맞춰 진학교사가 직접 상담...10일간 778명 이용

한문숙 기자 (2017년 01월 06일 14시)


전북교육청은 12월 19일부터 30일까지 대입 대면상담실을 10일간 운영한 결과, 778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루에 60명~80명이 대입 전문 상담교사를 통해 조언을 받은 셈이다.

총 31명의 전문 상담교사들이 참여했으며 12월 22, 23일에는 군산과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했다.

상담에 참여한 수험생과 학부모 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4%가 매우 만족, 43%가 만족 등 전체 응답자 중 87%가 만족스럽다고 응답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에는 상담교사 수를 좀 더 늘릴 계획이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상담을 해준 상담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 수험생들이 정시에서 좋은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교육청의 대면 상담실은 맞춤형 진학 상담을 통해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해마다 수시 전형과 정시 전형에 맞춰 운영해오고 있다.

 
▲전북교육청 대학입시 대면 상담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다음달 17일 정시전략 설명회
전북교육청 주최...12.19~30 대면 상담실 운영


   

+ 최신뉴스

전북교육청 9월1일자 인사 발표
교육전문직 71명 등 총 276명 임용...교육국장 김국재·인성건강과장 김쌍동


우석대, 한국어 초급문법 연습장 발간
기본 문법 80개 수록...외국인학습자 위한 기본서


전북대, 이병기·최명희 문학상 공모
오는 31일까지 접수...당선자에 총 800만 원 상금


군산대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선정
4차 산업혁명 선도 드론SW 전문가 양성


군산, 광복절 기념 근대의상 패션쇼
근대역사박물관서 ‘개화기에서 신한복까지’ 주제로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