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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방문, 메르스 감염 주의해야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서 집단 발생...국내 유입 ‘경계’


윤지성 기자 (2017년 07월 10일 12시54분41초)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집단 발생해 관련기관들이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10일 중동지역을 방문하면 메르스 감염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하고 예방 대책을 안내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메르스 감염이 환자 가족, 병원 내 감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사우디 방문객들은 현지에서 진료 목적 외에는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에 철저히 주의해야 한다.

여행 중 농장을 방문하거나 동물과 접촉하지 않아야 하고,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나 생낙타유를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또 사람이 붐비는 장소에 가지 말아야 하고,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이나 호흡기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의료기관 방문 전에 1339 또는 보건소로 먼저 신고한 뒤 보건소의 안내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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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메르스 대책, 학교휴업이 최선인가?
[기고] 김소정(초등 스포츠강사. 전주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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