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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
영화 순간박짝임, 눈물을 쏙 빼는 순간의 기적

기타가와 게이코 주연, 이소무라 이츠마치 감독의 2010년 작품


임창현 기자 (2017년 07월 30일 18시13분43초)


영화 '순간 반짝임'은 이소무라 이츠마치 감독의 2010년 작품이다. 배우 기타가와 게이코가 소노다 이즈미 역으로 나오고 오카다 마사키가 코노 준이치가 상대역으로 나온다.



'소노다 이즈미'는 사랑하는 연인 '코노 준이치'와 오토바이를 타고 벚꽃놀이를 다녀오는 중에 터널에서 교통사고를 당한다.

크게 다치지 않은 이즈미는 병원에서 의식을 찾아 깨어나지만 준이치는 사고로 이미 세상을 떠난 후 였다.

이즈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끔찍한 순간이지만 소중한 연인의 마지막 순간을 기억하고자 노력한다.

이즈미는 정신과병원에서 알게 된 변호사 키리네의 도움으로 당시의 사건의 실타래를 풀어간다. 오토바이가 트럭과 충돌 전에 운전자는 일반적으로 핸들을 틀기 마련인데 왜 정면으로 충돌했는지, 정면으로 부딪힌 오토바이에서 준이치는 척추가 심하게 다쳐 사망에 이르게 되었는지도 의문이 제기된다.

사고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이즈미는 기억의 파편을 한조각 한조각씩 맞춰나가기 시작하는데...영화 ‘순간 반짝임’은 보는 이의 눈물을 쏙 빼는 '반짝하는 순간의 기적'을 마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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