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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
초등교사 연주단 ‘한마루’ 공연

창단 10주년 맞아...28일 전주전통문화관 한벽극장


문수현 기자 (2017년 09월 19일 12시13분06초)


초등교사들의 타악연주단인 한마루(대표 이병선)가 창단 10주년을 맞아 ‘법고창신-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라는 제목으로 기념연주회를 갖는다.

오는 28일 오후 7시 전주전통문화관 한벽극장에서 비나리, 설장고, 쇠놀이, 신모듬협연, 사물놀이 판굿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나누리예술단은 축하공연으로 함께 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마루 관계자는 “‘부담스러운 국악’이 아닌 ‘즐거운 국악’으로, 국악을 바라보는 교육환경과 사회문화가 바뀌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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