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7년11월21일22시36분( Tuesday )



[ education ]
‘EBS주시경체’ 무료 배포

주시경 선생 직접 쓴 붓글씨 모양 살려...3가지 굵기


문수현 기자 (2017년 10월 09일 12시39분19초)


EBS가 훈민정음 반포 571돌 기념 한글날을 맞아 ‘EBS주시경체’를 무료 배포한다.

주시경 선생이 직접 붓글씨로 쓴 글씨모양의 특징과 질감을 유지한 ‘EBS주시경체’는 가독성이 뛰어나고, 예스러운 정감을 느낄 수 있는 서체이며, 붓글씨 모양의 3가지 굵기로 개발됐다.

EBS주시경체는 학교, 개인, 공공기관 등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영상 및 인쇄 매체, 웹과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와 용도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주시경체의 개발을 맡은 EBS 영상그래픽부 문상덕 부장은 “EBS주시경체를 통해 주시경선생의 특별한 한글사랑과 겨레사랑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EBS주시경체는 제목용1종과 본문용 2종, 총 3종으로 EBS 소개 홈페이지(about.ebs.co.kr)에서 받을 수 있다.

EBS는 이외에도, 훈민정음해례본 원형을 토대로 개발한 ‘EBS훈민정음’과 ‘EBS훈민정음 새론체’를 개발해 배포한 바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동박새
까치밥에 날아온 반가운 친구


전북교육청, 사라진 교육재산 찾아내
재산담당 공무원들, 4개 지역교육청서 ‘은닉재산’ 32필지 발굴


“아동·청소년 성폭력 NO!”
전주청소년성문화센터, 12월 1일까지 성평등문화 캠페인


전북교육청, 해양안전체험관 추진
9가지 안전체험 가능한 실내교육장 조성


진안 주천초 3년째 창작뮤지컬 공연
교사들이 대본·곡 짓고 학생들이 무대 오르고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