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7년11월22일10시42분( Wednesday )



[ social / 정읍 ]
중국 서주시 원예교류단 정읍 방문

자매결연 17년째...경제·문화 교류 활발



윤지성 기자 (2017년 10월 12일 20시45분50초)


중국 강소성 서주(徐州)시 원예교류방문단이 지난 10~12일 자매결연도시 정읍을 찾았다.

외사판공실 손위민 부주임을 단장으로 한 5명의 원예교류단은 방문기간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정읍시의 원예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두 도시의 원예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도 가졌다.

이어 정읍시 정우면 대사리 파프리카 시설하우스 단지 등 원예시설 현장을 견학했다. 방문단은 중국의 원예농업에 접목할 수 있는 분야와 최첨단 원예시설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정읍시와 서주시는 지난 2000년 자매결연 이후 중·고등학생 홈스테이와 국제미술교류전, 체육교류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하게 교류해오고 있다. 관련해 탁구와 배드민턴, 축구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교류단이 상호 방문, 무술시범과 친선경기 등을 가지기도 했다. 지난해에도 체육분야와 미술분야 교류단이 각각 방문하는 등 우호 교류 활동을 이어왔다.

김생기 정읍시장은 “앞으로도 양 도시가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체육, 문화·예술, 원예,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위민 단장도 “앞으로 원예분야 뿐만 아니라 전 농업분야로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읍시를 방문한 중국 강소성 서주시 원예교류방문단 일행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한일, 유학생 교류 10년 연장 합의
말많던 학사 학위과정은 폐지..2028년까지 4천명 교류


동박새
까치밥에 날아온 반가운 친구


전북교육청, 사라진 교육재산 찾아내
재산담당 공무원들, 4개 지역교육청서 ‘은닉재산’ 32필지 발굴


“아동·청소년 성폭력 NO!”
전주청소년성문화센터, 12월 1일까지 성평등문화 캠페인


전북교육청, 해양안전체험관 추진
9가지 안전체험 가능한 실내교육장 조성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