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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학교비정규직 총파업 지지”

“교섭 파행 책임 교육부에”...19일 기자회견 가져

한문숙 기자 (2017년 10월 19일 13시)


민주노총전북본부는 19일 오전 전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5일로 예정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무기한 총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교육부가 지난 9월 26일 임금산정시간을 변경하는 꼼수안을 제출하며 교섭이 파행돼 추석연휴 단식농성 등 강고한 투쟁을 했다”며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 등으로 교섭을 파행으로 몰고 가는 교육부를 규탄하고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총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전북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은 전북교육청 로비 농성을 지속하고 있고, 25일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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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교육부·교육청이 최저임금 무력화 꼼수”
교육부, 임금 산정시간 ‘243→209’ 돌발 제안..학교비정규직 총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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