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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ial / 전주 ]

가슴을 치며 울분을 토하는 송교사 유가족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 장정숙 의원, 유가족 찾아 위로 하기도

임창현 기자 (2017년 10월 24일 20시)


24일 오후 2시 반부터 진행된 전라북도교육청 국정감사에서 김승환 교육감이 감사보고를 위해 발언이 이어지자 국정감사장 출입구 앞에서 부안상서중 송교사의 유가족이 가슴을 치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이날 송교사의 유가족은 남편 죽음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으며 국민의당 이동섭의원과 같은 당 장정숙 의원이 1인 시위를 하는 유가족을 찾아 위로했다.

장정숙 의원, 이동섭 의원, 나경원 의원, 전희경 의원 등이 송교사의 죽음에 대해 적극적으로 김승환 교육감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나섰다. 이에 전북 김승환 교육감은 물러섬 없이 부안여중 송교사의 죽음에 대해 도의적 책임이나 사과하는 것에 대해 거부했으며 답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국정감사장 출입구에서 김승환 교육감의 발언이 진행되는 중에 가슴을 치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국정감사장에 도착한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이 부안상서중 송교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국민의당 장정숙 의원이 인권센터의 송교사 조사에 대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김승환 교육감을 질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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