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1월17일16시41분( Thursday )



[ social / 전주 ]

가슴을 치며 울분을 토하는 송교사 유가족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 장정숙 의원, 유가족 찾아 위로 하기도

임창현 기자 (2017년 10월 24일 20시)


24일 오후 2시 반부터 진행된 전라북도교육청 국정감사에서 김승환 교육감이 감사보고를 위해 발언이 이어지자 국정감사장 출입구 앞에서 부안상서중 송교사의 유가족이 가슴을 치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이날 송교사의 유가족은 남편 죽음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으며 국민의당 이동섭의원과 같은 당 장정숙 의원이 1인 시위를 하는 유가족을 찾아 위로했다.

장정숙 의원, 이동섭 의원, 나경원 의원, 전희경 의원 등이 송교사의 죽음에 대해 적극적으로 김승환 교육감에게 해명과 사과를 요구나섰다. 이에 전북 김승환 교육감은 물러섬 없이 부안여중 송교사의 죽음에 대해 도의적 책임이나 사과하는 것에 대해 거부했으며 답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국정감사장 출입구에서 김승환 교육감의 발언이 진행되는 중에 가슴을 치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국정감사장에 도착한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이 부안상서중 송교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국민의당 장정숙 의원이 인권센터의 송교사 조사에 대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김승환 교육감을 질타하고 있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전북스마트쉼센터 강사 모집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16명, 가정방문상담사 10명


군산,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 실시
면역글로불린 투여와 예방접종 완료 시 97% 이상 예방


2월말 명퇴희망 교원 ‘전원 수용’
유치원 8명, 초등 22명, 공립 중등 81명, 사립 중등 65명 등 총176명


NGO, 도내 전체 학교운동부 전수조사 촉구
전북 교육·여성단체 “신유용씨 성폭행 피해사건 철저히 수사해야”


전주대 입학금 25% 인하
11만4000원 줄어...수업료는 5년 연속 동결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