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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ial / 익산 ]

익산시 “교육도시 명성 되찾겠다”

100인 원탁회의 지속 등 ‘소통·공감 통한 교육시책’ 강조

윤지성 기자 (2017년 11월 01일 22시)


익산시는 2017년을 교육도시 명성을 되찾기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며 다양한 시책마련과 직․간접적인 교육지원을 펼치고 있다.

시는 올해 140억원의 예산을 교육경비로 지원했다.

공약사업인 익산혁신교육특구는 올해 7억원의 사업비 가운데 시에서 5억원을 지원해 4개 분야에서 22개 사업을 추진했다.

익산시는 올해 ‘2017 익산교육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시는 원탁회의에서 나온 23건의 제안사항을 검토해 시간이 필요한 10건의 중장기 사업의 경우 관련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한 단계별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특히 단기가능사업 중 읍면동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청소년 공부방, 학생체험활동을 확대 지원하기위한 진로꿈키움 사업, 수영수업 확대, (구)남중부지 청소년자치공간 운영에 따른 셔틀버스 운행비와 환경개선비 등 13개 사업에 소요될 예산을 2018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는 교육발전 원탁회의를 지속해 교육수요자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하여 변화하고 발전하는 교육도시의 모습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라며 “전국 제일의 교육도시 명성을 되찾기 위해 소통과 공감을 통한 적극적인 교육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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