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1월17일22시24분( Wednesday )



[ social ]
전주푸른청소년쉼터 상담실 새 단장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한국여성재단 ‘공간문화개선사업’ 지원받아


윤지성 기자 (2017년 11월 02일 13시38분37초)


가출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에게 상담과 심리치료 등을 제공하는 전주푸른청소년쉼터가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전주푸른청소년쉼터는 상담실 및 교육실 리모델링 공사가 모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공간문화개선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은 한국여성재단이 비영리여성단체와 여성이용·생활시설의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진해 전주푸른청소년쉼터 소장은 “위기 여성청소년이 새로워진 상담실 및 교육실에서 편안하고 안락하게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건설노동자 퇴직공제부금 누락 심각
정동영 “정부, 건설노동자 퇴직공제부금 누락 원인 철저조사하고 방지대책 수립해야”


정세균 의장, 영국군 한국전 참전기념비 찾아 헌화


전라북도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겨울학기 돌입
6주 동안 집중어학연수와 현지학교 정규수업 참여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시민들과 답 찾는다
김승수 전주시장, 시민들의 지혜를 모으는 ‘2018 전주시 지혜의 원탁 및 현장방문’ 실시


전북교육신문 새 칼럼진 구성
2018년 교육, 노동, 평화, 여성 등 주요 이슈 살펴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