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7년11월21일10시31분( Tuesday )



[ culture / 전주 ]
여름새인 후투티 철을 모르다

11월 초순까지 떠나지 않고 짝짓기


임기옥 기자 (2017년 11월 03일 21시34분18초)


후투티는 후투티과 세계 4종, 한국1종으로 몸길이 약 28cm,날개 길이 15cm가 되는 여름철새에 속한다.

깃털은 검정색과 흰색의 넓은 줄무늬가 있는 날개와 꽁지, 그리고 검정색의 긴 댕기 끝은 제외하고는 분홍색을 띤 갈색으로 머리꼭대기의 깃털은 크고 길어서 우관(羽冠)을 이루고 자유롭게 눕혔다 세웠다 하며 주위를 경계할 때나 놀랐을 때는 곧게 선다.

부리는 길고 밑으로 삭짝 굽어 있다. 3월 초순에 도래하여 9월 하순까지 관찰된다. 둥지는 오래된 나무 구멍이나 기와집 용마루 등을 이용한다. 번식은 4~6월에 알을 4~6개 낳아 16~19일 동안 품는다. 육추기간은 20~27일이다.

상강을 지나 입동이 다가오는 11월 초순까지 떠나지 않고 남아서 둥지를 틀고 짝짓기를 한다. 이 사진들은 10월 20일,22일에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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