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7년11월21일10시31분( Tuesday )



[ social ]
박재만 의원, 공공의료시설 확대 촉구

“군산·남원·진안 공공의료원에 달빛어린이병원, 산후조리원을”


문수현 기자 (2017년 11월 08일 16시48분00초)


전북도의회 박재만 의원(군산1)은 8일 정례회에서 도내 공공의료원에 달빛어린이병원이 확대·시행되도록 전북도가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지난 2014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시행하고 있는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이다. 평일에는 자정까지, 주말이나 명절을 포함한 공휴일에는 밤10시까지 진료가 가능하다.

박 의원은 “군산지역에서만 하루 3명 이상의 소아 환자들이 야간에 급히 전주소재 전북대병원이나 익산소재 원광대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는다”며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전북도의 공공의료기관인 군산·남원·진안의료원에도 현재 도내 387명의 공중보건의 중 17명에 이르는 소아청소년과 전공 공보의를 우선배치하면 달빛어린이병원과 똑같은 시스템을 갖출 수 있다”며 “전북도가 특별한 예산 지원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할 수 있는 만큼, 결국은 전북도가 얼마나 의지를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군산·남원·진안의료원에 공공형 산후조리원을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도민들에게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군산·남원·진안의료원에 예산을 투자해서 공공형 산후조리원을 설치한다면 산모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도의회, 전북교육청 예산심사 이모저모
△부적정 집행에 부실편성 △방학 일직폐지 등 도마에


   

+ 최신뉴스

군산대·우석대 신입생 모집일정 변경
모든 일정 1주일 연기...“수험생·학부모 혼란 막으려”


전북대 학생선거 올해 첫 온라인투표
총학생회장 선거 투표율 54%→81% 급등


군산 발명아이디어 창업경진 성황
아이즈헬퍼 등 3팀 최우수상...8개 팀 입상


아파트 주민이라면, 당신의 결정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전북교육신문칼럼 ‘시선’] 윤희만(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


또 현장실습 사망사고
제주 산업체 고교생, 기계에 중상 입고 열흘 만에 숨져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