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9월21일16시16분( Friday )



[ social ]

“시설비리 해법 모색” 복지단체 토론회

전북희망나눔재단 등 주최...15일 전북도의회서

윤지성 기자 (2017년 11월 10일 10시)


전북지역 복지운동단체들이 사회복지시설 비리를 살피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복지정책 토론회를 연다.

전북희망나눔재단, 전북대 사회복지연구소,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15일 오전 10시 전북도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시설의 비리와 인권침해, 해법은 없는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의 주제발표는 김신열 전북희망나눔재단 대표(전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고, 토론자로는 윤찬영 전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천선미 전라북도 노인장애인복지과장, 국주영은 전북도의회 의원, 정영선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미아 전북장애인인권포럼 대표, 김영기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대표가 참여한다. 좌장은 백종만 전북대 사회복지연구소장 겸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대표다.

양병준 전북희망나눔재단 사묵구장은 “사회복지시설에서 발생하고 있는 비리나 인권침해 문제에 대해서 지역의 복지전문가, 복지시설 관계자 등과 함께 심도 있게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시설비리 문제의 해법을 찾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복지시설 잇단 비리 재발방지책 시급
전북희망나눔재단 “전주시와 전라북도는 도민에 사과해야”


   

+ 최신뉴스

황인홍 무주군수, 농어촌군수협 부회장 선출
2012년 73개 지자체로 출범...“농어촌 주민 삶 위해 노력”


정읍, 태산선비문화권 주제전
전라권 중견작가 12명 참여...시립미술관서 10월14일까지


군산대,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받아
대학 단독으론 전북 최초...20개 자회사 설립 목표


전북교육청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인사혁신처 인증...인증로고 3년간 사용


전북교육청 5급 승진 ‘역량평가 80%’
명부는 20%만 반영...대상자 62명 중 18명 선발예정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