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0월19일21시18분( Friday )



[ education ]

“전교조 문제, 정부가 결자해지해야”

김승환 전북교육감 “교육부장관이 노동부에 적극 요청하길”

문수현 기자 (2017년 11월 13일 16시)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전교조가 법외 노조 철회 등을 요구하며 오는 24일 연가투쟁을 예고한 데 대해 “정부가 결자해지 차원에서 법상 노조아님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부장관에게는 “이 문제에 대해 침묵만 할 것이 아니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처분 취소를 적극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교육감은 이 문제와 관련해 교육부가 ‘대법원 판결을 지켜보겠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도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전교조, 법외노조철회 총력투쟁 선언
중집위원 단식 돌입...성과급-교원평가 폐지도 촉구


   

+ 최신뉴스

불에 안타는 목재 개발한 박희준 교수 ‘장관상’
상용화에도 성공...친환경 목질 천장재·벽재 생산에 적용


전주대, ‘동아시아 유교문화’ 국제학술대회
18일 고전학연구소·인문과학연구소 주최...“현 단계 유교문화 의미 탐색”


전라북도, 연말까지 어린이집 전수조사
보조금 부정수급, 보육료 부당 사용 등 집중 점검


전북교육청, TaLK 신규 운영학교 10개 선정
“농어촌, 소외지역, 소규모 학교에 영어교육 기회 제공”


김승환 교육감의 수상한 해외출장 ‘논란’
‘연수교사 격려’ 구실로 10차례나 비슷한 출장...공무 내세워 공짜 휴가?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