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7월17일11시50분( Tuesday )



[ education ]

진안 주천초 3년째 창작뮤지컬 공연

교사들이 대본·곡 짓고 학생들이 무대 오르고

문수현 기자 (2017년 11월 21일 11시)


진안 주천초등학교(교장 양금옥) 어린이들이 3년 연속 창작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

주천초 36명 학생 가운데 12명 어린이가 지난 17일 오후2시 진안문화의집 마이홀에서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어린이 창작 뮤지컬 <왕의 그림자를 부탁해> 공연이 그것. 군산내홍초 정수은 교사가 대본을 쓰고 주천초 유경수 교사가 모든 곡을 작곡하고 지도했다.

이번 공연은 전북교육청과 삼성꿈장학재단의 도움으로 마련됐다.

백희철 주천초 교감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1년간 땀 흘려 준비한 뮤지컬을 공연했다”며 “학생들에게 예술분야에 꿈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천초는 지난 2015년에는 학교폭력예방 문화콘텐츠 사업 일환으로 창작뮤지컬 <피노키의 선물>을, 2016년에는 주민참여 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돼 창작뮤지컬 <행복을 보는 물방울>을 무대에 올린 바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고3 담임 수시 진학지도 역량 키운다
전북 90개 고교 담임 500명 16~17일 연수


전국 126개 유치원, 생존수영 시범운영
만 5세 대상 10차시 안팎 진행...내년부턴 확대


꾀꼬리의 가족 사랑
꾀꼬리는 암수의 애정이 깊고 새끼 보호 본능이 강하다.


전북교총-이스타항공 업무협약
교총회원·가족 이용시 5% 할인혜택


2018년의 아날로그 선관위
[전북교육신문칼럼 ‘시선’] 이장원(노동당 전북도당 사무처장)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