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7년12월15일23시24분( Friday )



[ culture / 완주 ]
동박새

까치밥에 날아온 반가운 친구


임기옥 기자 (2017년 11월 21일 22시36분01초)


동박새는 참새목 동박새과(세계128종, 한국 2종)로 몸길이 약 11.5cm이다. 몸의 윗면은 녹색이고 날개와 꽁지는 녹색을 띤 갈색이다. 특히 눈 주위에 흰색 고리가 특징인데 눈꺼풀에 흰색의 가는 깃털이 빽빽하게 나있어 둥근 고리 모양을 형성하여 마치 흰테 안경을 쓴 것 같다.

먹이는 거미나 곤충 같은 동물성 먹이도 먹지만 주로 꽃의 꿀을 따먹는다. 그 중에서도 동백꽃의 꿀을 좋아한다. 동백나무가 많이 자라는 숲에 많이 찾아온다. 겨울철에는 산지나 평지로 이동하여 나무위에 산다. 이때는 열매의 과즙을 주로 먹는다
한국에서는 중부 이남, 특히 제주도와 울릉도 등 섬 지방에 흔한 텃새지만, 내륙에서는 보기 힘든 새이나 완주 구이호반 인근 감나무에 홍시를 먹는 모습이 발견되었다.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고부농민봉기와 동학농민혁명은 별개?
농민혁명 전초전인데 법에선 배제..정읍 학술대회서 “특별법 개정” 한목소리


정읍시, 스마트한 홈페이지 1월 개설
큼직한 그림메뉴에 미적 디자인 강조..“81개 홈페이지 통합”


전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보고회 열어
“내년 지역네트워크 강화”...우수상담자·청소년 표창


완주 운주초, 친환경 놀이시설 개장
대둔산 아래 작은학교...8일 개장식 가져


특수교사-학부모, 꽃으로 통하다
순창교육청 ‘플라워 레시피’로 소통시간 가져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