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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 완주 ]

동박새

까치밥에 날아온 반가운 친구

임기옥 기자 (2017년 11월 21일 22시)


동박새는 참새목 동박새과(세계128종, 한국 2종)로 몸길이 약 11.5cm이다. 몸의 윗면은 녹색이고 날개와 꽁지는 녹색을 띤 갈색이다. 특히 눈 주위에 흰색 고리가 특징인데 눈꺼풀에 흰색의 가는 깃털이 빽빽하게 나있어 둥근 고리 모양을 형성하여 마치 흰테 안경을 쓴 것 같다.

먹이는 거미나 곤충 같은 동물성 먹이도 먹지만 주로 꽃의 꿀을 따먹는다. 그 중에서도 동백꽃의 꿀을 좋아한다. 동백나무가 많이 자라는 숲에 많이 찾아온다. 겨울철에는 산지나 평지로 이동하여 나무위에 산다. 이때는 열매의 과즙을 주로 먹는다
한국에서는 중부 이남, 특히 제주도와 울릉도 등 섬 지방에 흔한 텃새지만, 내륙에서는 보기 힘든 새이나 완주 구이호반 인근 감나무에 홍시를 먹는 모습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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