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1월15일14시35분( Monday )



[ social ]
국회 본회의, 전기생활용품안전법 전부개정안 통과




임창현 기자 (2017년 12월 29일 19시56분06초)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교흥)는 2017년 12월 29일(금)에 열린 제35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전부개정법률안은 공급자적합성확인생활용품 중 위해도가 낮은 일부를 안전기준준수대상생활용품으로 개편하여 KC인증의무를 면제하는 대신 안전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제조·수입하도록 하는 등 소상공인의 KC인증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소상공인의 보다 적극적이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歲寒 松雪
솔다박마을(무주 안성 죽장마을)의 소나무 숲


전북 다문화가족 법률지원 받는다
지방변호사회-다문화거점센터 업무협약


황호진 전 부교육감 “교육감선거 16세로”
국회에 ‘법률 개정 촉구서’ 전달...국회·광화문서 캠페인


전북교육문회관 대출 1위 ‘자존감 수업’
‘82년생 김지영’도 순위권...아동분야 1위는 ‘65층 나무집’


평준화 일반고 배정 공개추첨
16일 전북교육청...선지원 후추첨 9601명 학교배정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