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1월15일14시35분( Monday )



[ culture / 군산 ]
군산야행, 2017년 문화재청 평가 1위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새로운 트렌드 도입


임창현 기자 (2018년 01월 05일 22시01분33초)


특색 있는 군산만의 근대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야간형 문화관광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던 ‘군산 문화재 야행(夜行)’이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2017년 문화재 야행사업 모니터링 용역’결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 전국 1위에 등극했다.

군산 문화재 야행은 근대역사문화유산이 밀집된 근대역사박물관과 원도심 일원 2km구간에서 8가지 테마(8夜)를 주제로 근대문화유산과 어우러진 60여 가지의 다채로운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야간형 문화행사로써, 군산야행 빛의거리 상설 조성, 다양한 콘텐츠와 트렌드 도입, 문화예술단체·군산대학교·지역 상가와 주민들의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구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등 다양한 시도로 큰 호응을 얻어왔다.

김봉곤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문화재 야행(夜行)을 통한 가장 긍정적인 평가는 야행을 시작한 이후 원도심 행사구간에 비거나 닫혔던 건물들이 점차 상점들로 리모델링되어 늘어나는 것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점이다”라며 “이번 평가결과를 통해 나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에 앞장서 군산시가 500만 문화관광도시로서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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