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1월16일00시12분( Wednesday )



[ social / 전주 ]

전주시,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지킨다

전주시, 새 학기 앞두고 ‘2018년 스쿨존 어린이 안전 지킴이’ 사업 추진

임창현 기자 (2018년 01월 19일 22시)


전주시가 초등학생 어린이의 하굣길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18년도 스쿨존 어린이 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겨울방학이 끝나는 다음달 5일부터 전주지역 50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에 나설 녹색어머니와 교통관련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봉사자 100여명을 오는 25일까지 선발할 계획이다.

봉사자들은 학기 중 각자 배정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서 교통안전지도 등 안전지킴이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시가 이처럼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에서 교통안전지도를 지속 추진하는 것은 각종 교통사고 통계 분석결과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율 중 하교시간대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송준상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올해도 어린이 안전사각지대 해소로 학부모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전주가 어린이 안전 으뜸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추경 촉구
전북희망나눔재단 논평...광화문선 5천명 집회


세계신지식인 선정된 윤창복 대표
미국특허 취득한 태양광 패널 모듈 개발...경제발전 기여 공로


진안군, 사과농가에 사다리차 39대 지원
노동력 부족, 나무 높이 높아지는 추세 따라...1월 중 신청접수


세미나 ‘국립공공 의료대학원, 왜 필요한가?’
당·정 남원에 설립 결정, 법안은 상임위에...남원시·전북도 등 주최로 18일 국회서


전북교육청 “등교시각 8시20분~40분 이후로”
올해도 ‘학교교육계획에 반영’ 권장...점심시간도 60분 이상으로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