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모 사립중고 비리사학 뇌관 터졌다
온갖 수법 동원해 교육시설예산 편취, 20여억원 추정



전주대가 2018학년도 입학금을 20% 인하하고 수업료는 4년 연속 동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전주대 신입생의 입학금은 57만원에서 11만4000원 인하한 45만6000원으로 결정됐다.

수업료는 신입의 경우 인문계 302만원, 이공계 394만5000원이며 모든 학년의 수업료도 2014년부터 동결된 금액으로 확정했다.

그러나 신입생의 경우 지난해 입학금이 57만원에서 20%인하됨에 따라 전체적인 등록금이 11만4000원 내린 효과가 있다는 게 전주대 측의 설명이다.

이근호 기획처장은 “물가 상승 등으로 대학의 재정에 어려움이 많지만 정부의 정책에 호응하고 학부모들의 가계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입학금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 유희경 기자    2018년 01월 22일 16시38분   )













   

PAGETOP



Internet Nokdu Paper
Since 1997
  전화: 063-212-9202 | 팩스: 063-900-3789 | * 인터넷 녹두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의 기관지 입니다.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전북교육신문의 재편집한 기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