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공간활용 뛰어나다
교육부 평가서 지역중심국립대 그룹 1위



전주대가 천잠산 공원화 사업을 지원한 이해숙 전북도의원, 박형배 전주시의원에게 23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주대는 전주시민들의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천잠산 공원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6~17년 총 2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본관 뒤편 천잠산 자락에 편백나무 3000여 그루를 심고 바닥 매트를 깔았다. 또 오각정자와 나무계단을 설치하고 운동기구, 벤치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이날 전주대는 후문 주변의 택시승강장 설치에 도움을 준 박종삼 한국DSM 대표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호인 전주대 총장은 “서부 신시가지와 혁신도시 개발로 증가하는 천잠산 등산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공간 조성에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한 고마움의 뜻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대학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유희경 기자    2018년 01월 23일 17시2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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