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환 도의원, 25일 출판기념회



송성환 전북도의원이 25일(목) 오후 3시부터 전주역사박물관에서 ‘송성환이 꿈꾸는 상생’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송 의원은 지난 2013년 ‘달팽이가 사랑한 온고을’ 출간에 이어 그간 전주시의회 및 전라북도의회에서의 의정활동 경험과 삶의 철학을 담은 두 번째 저서를 발간했다.

‘송성환이 꿈꾸는 상생’은 제1장 지방자치 및 지역발전 활성화 등 국가정책분야, 제2장 전라북도와 전주 도약을 위한 제언, 제3장 민주주의 고찰과 양극화 해소 등 정치분야, 제4장 위안부 문제, 전기요금, 경로당, 출산문제 해결방안을 담은 사회분야, 그리고 독서와 책의 의미를 강조하는 제5장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송성환 의원은 ”비록 책을 낼 만큼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번 책을 통해 정치인으로서가 아닌 평범한 인간으로서 도민 앞에 다가가고 싶었고, 지금까지 어려움에 빠졌을 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출판 소감을 밝혔다.
( 임창현 기자    2018년 01월 24일 21시4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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