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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 전주 ]
전주부채문화관, 설날 프로그램 진행




임창현 기자 (2018년 02월 01일 20시07분10초)


(사)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아름 선물展, 이봉금 선면화 부채 할인판매, 2018 평창올림픽기념 ‘태극머리띠’만들기 체험, ‘부채만들기’체험 할인, 야외 전시인 명화 속 부채이야기-김홍도 그림 속 부채를 찾아라,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등이다.

한아름 선물展은 전주부채를 만드는 선자장과 장인들의 부채 상품 전시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선자장인 김동식,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장인 방화선 ‧ 조충익 ‧ 박인권 ‧ 이신입과 전주에서 부채를 만들고 있는 노덕원 ‧ 박상기 ‧ 한경치 등의 대표 부채상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또 야외 마당을 활용해 야외전시-명화 속 부채이야기와 전통놀이 한마당이 진행된다. 명화 속 부채이야기는 설날을 맞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풍속화가 김홍도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부채 작품들을 소개한다.

전통놀이 한마당은 한옥마을을 찾는 관람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공간으로 부채모양으로 그려진 사방치기, 상모돌리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투호던지기 등을 가족과 함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주부채문화관은 설날 당일(2월 16일)은 휴관이며 설날 할인 행사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사진=부채그리기)

 (사진=전통놀이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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