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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평창올림픽 기간 꼭 가봐야 할 도시 선정


임창현 기자 (2018년 02월 02일 19시)


전주가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전 세계여행객이 꼭 방문해야 할 도시로 선정되었다.

2일 전주시에 따르면, 호주의 유명 여행포털사이트인 트레블러(Traveller)는 ‘한국: 동계올림픽과 더불어 지금 꼭 가봐야 할 이유 5가지’라는 특별 기고를 통해 전주를 소개했다.

트레블러는 이번 기고에서 “한국은 일년 내내 색다른 아름다움을 지닌 나라”라며 전주와 서울, 경주, 제주, DMZ(비무장지대)를 평창 올림픽 기간 꼭 가봐야 할 5개 도시(장소)로 꼽았다.

특히, 전주에 대해서는 “다양한 재료를 섞어 먹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비빔밥의 본고장이자 한국음식의 메카”라며 “연중 붐비는 한국의 최고 관광지”라고 호주인들에게 소개했다.

또한, 전통 주거형태인 한옥이 즐비한 전주한옥마을을 꼭 방문할 것을 적극 추천하면서, “한옥체험은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트레블러는 “서울이 가슴을 뛰게 하는 역동적인 도시라면, 전주는 주린 배를 호강시킬 수 있는 도시”라고 표현하며 “한국의 각지에서 콩나물 국밥 등 전주음식을 먹으러 줄기차게 온다”고 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는 이미 많은 도시들이 부러워하고, 세계인들이 오고 싶어 하는 도시가 됐다”면서 “전주의 찬란한 문화가 시민들의 일상으로 자리 잡고,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돼 시민들의 삶을 살찌우는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설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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