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1월17일16시41분( Thursday )



[ 2018 ]

서거석, 지방·교육공무직 퇴임문화지원 필요

교원배상책임보험제도 도입, 임기제 지방공무원 최소화 주장

임창현 기자 (2018년 02월 04일 13시)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은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공무원과 교육 공무직들의 명예로운 퇴임 문화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 전 총장은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오신 분들의 퇴임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며 “교육가족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축하를 받아야 할 일”이고 "교육 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열과 성을 다해 근무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당 보도자료에서 '지방공무원과 교육 공무직들의 명예로운 퇴임 문화 지원'에 관련된 방안 제시는 하지 않았다.

또한 이와는 무관한 것으로 보이는 '교원 배상 책임보험제도 도입'과 '임기제 지방공무원 최소화'를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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