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8월18일03시41분( Saturday )



[ 2018 ]

이미영 "죽음 이어지는 교육현장 안돼"

여고생 투신 사망 애도...“인문고 취업학생 지도 실태 점검해야”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06일 19시)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이미영 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는 6일 논평을 내고 “죽음이 이어지는 곳이 교육현장이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해 특성화고 현장 실습생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학진학 대신 취업준비에 나선 일반고 3학년 여고생이 또다시 죽음을 택했다는 비통한 소식을 듣게 됐다”며 “어떤 죽음도 방치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그 중에서도 어려운 환경을 마주한 채
절망한 아이들의 죽음은 더 이상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어 “이미 늦긴 했지만 도교육청은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취업을 선택한 아이들에 대한 진로지도 대책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해 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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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이미영 “시군교육장 주민선출, 시민단체 지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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