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4월20일23시22분( Friday )



[ social ]
송하진 지사, “전북 자존의 시대, 역사와 문화재가 큰 역할 할 것”




임창현 기자 (2018년 02월 12일 19시37분32초)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가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전라북도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재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 지사는 2월 12일, 제24기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며 “그간 전라북도는 ‘호남’이라는 틀 안에 묻혀 제 몫을 찾지 못했지만 전북은 결코 호남의 일부가 아닌 전라도의 중심이며, 이제 전북 몫을 당당히 찾고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열어 가는데 우리 고장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신규 문화재 지정을 심의 결정하는 문화재심의위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문화재위원회는 전라북도 문화재 지정, 현지조사, 지정 심의 기구로, 위촉장 수여 후 전체회의 호선을 통해 전체위원장에 전주대학교 이재운 교수를 선임, 부위원장에는 전북대 이태영 교수와 전북대 김창환 교수를 선임 했으며, 전체위원장과 부위원장이 1․2․3분과 위원장을 겸임하게 된다.

현재 전라북도에는 총 883건(국가지정 262, 도지정 621)의 문화재가있으며, 작년 11월 전북가야 선포 이후 남원 유곡리․두락리 가야 고분군이 호남 최초로 국가사적으로 지정예고 되는 등 5건의 국가문화재를 추가하게 되었고, 도지정문화재도 경기전 일월오봉도 등 19건을 추가 지정했다.

전북도 노학기 문화유산과장은 “앞으로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은 현재조사 추진중인 극대역사문화자료와 주요 비지정문화재 335건, 전북가야 주요유적 등 더 많은 문화재를 지정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황호진 “장애학생 ‘교육평등권’ 보장돼야”


팔복예술공장, 야호학교 청소년과 예술작업
청소년 20명 5~6월 모집...9~11월 본격 운영


서거석 “자림학교 대신할 특수학교 절실”


정읍서 쌍화차 거리 주제로 전시회
시립박물관 ‘쌍화路 通하다’...5월 29일부터 두달간


군산 교직원 70명 안전교육 받아
전북119안전체험관서 소화기 사용법 등 익혀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