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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전주교대, 정규직 전환 직원 처우개선 나서

상여금, 휴게공간 등 제공...“지속적 소통으로 근무환경 개선”

유희경 기자 (2018년 02월 14일 14시)


전주교대가 지난 1월 1일자로 비정규직 노동자 31명을 정규직으로 모두 전환한 데 이어, 맞춤형 복지포인트와 명절상여금 지급 마련 등 처우 개선에 나섰다.

전주교대는 이와 함께 “근로자들의 업무수행에 필요한 방한복, 작업화 등 근무복을 지급하고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게공간에는 환경미화 직원들의 사무공간, 세면시설, 탈의 및 세탁시설을 갖추고, 야간 경비원들을 위한 수면 장소 및 필요한 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전주교대 박상석 사무국장은 “지속적인 소통과 정기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대학회계직원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학회계직원으로 전환한 직원들의 사기와 조직일체감을 높이고 기존의 대학 교직원들과 원활한 관계를 맺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학회계직원 김봉덕 주무관은 “대학 측이 근무환경 개선에 나서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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