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9월21일16시16분( Friday )



[ 2018 ]

황호진 “들어주는 것만도 청소년에 도움”

자살 소재 뮤지컬 ‘들어주세요’ 관람 ...“연극 메시지 마음에 새길 것”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3일 14시)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전 OECD 대한민국 대표부 교육관)이 뮤지컬 ‘들어주세요’를 청소년들과 함께 관람했다.

황 후보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고민을 상담부분 해결해 줄 수 있다”며 “청소년들의 일탈이 ‘네 잘못만은 아니다’라는 연극의 메시지를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들어주세요’는 학교폭력, 따돌림, 학업스트레스, 성폭력의 사각지대를 ‘자살’이라는 소재를 통해 청소년 뮤지컬로 풀어낸 작품으로, 배우다컴퍼니가 지난 21~22일 전주에서 공연했다.

 
황호진 후보가 22일 연극 ‘들어주세요’출연한 중고등학생 배우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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