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9월21일16시16분( Friday )



[ 2018 ]

이미영 “초등인사 참사, 교육감 사과해야”

“초등교사 문제의식 못 읽나...인사관리기준 개정하라”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3일 14시)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는 23일 성명을 내고 “김승환 교육감은 초등인사 참사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 있는 인사행정을 펼치라”고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발생한 초등 인사 참사는 전북교육청의 무능과 무원칙한 인사로 인해서 발생한 사태인데도 전라북도교육청은 문제의 핵심은 파악하지 못한 채 책임회피에만 급급하고 있다”며 “김승환 교육감은 초등교사들의 분노와 문제의식이 무엇인지 철저하게 밝혀서 관련 책임자를 책하고 이 사태에 대해서 사과하고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인사 참사는 구시대적인 인사관리기준에 의한 무원칙한 인사와 책임회피식 행정에서 비롯됐다. 그동안 도내 초등교사들은 수년간에 걸쳐 ‘전라북도 초등인사관리기준’의 개정을 요구해왔으나 도교육청은 교사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인사기준 탓만 하면서 사태를 키워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구시대적인 ‘전라북도 초등인사관리기준’을 교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공개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합리적인 인사관리기준 개정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이미영 예비후보, 군산지역 공약 발표
“해양수산고 신설, 교육장 주민참여선출제 도입”


   

+ 최신뉴스

황인홍 무주군수, 농어촌군수협 부회장 선출
2012년 73개 지자체로 출범...“농어촌 주민 삶 위해 노력”


정읍, 태산선비문화권 주제전
전라권 중견작가 12명 참여...시립미술관서 10월14일까지


군산대,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받아
대학 단독으론 전북 최초...20개 자회사 설립 목표


전북교육청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인사혁신처 인증...인증로고 3년간 사용


전북교육청 5급 승진 ‘역량평가 80%’
명부는 20%만 반영...대상자 62명 중 18명 선발예정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