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4월24일09시58분( Wednesday )



[ education ]

전북교총 “초등인사파동 교육감 사과하라”

책임자 문책, 새 인사시스템 구축 촉구

유희경(2018년 02월 27일 16시20분)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는 27일 초등교사 인사파동과 관련해 “전북교육청은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재발 방지를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 구축도 촉구했다.

전북교총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승환 교육감이 잘못된 인사였음을 인정하면서도 사과하지 않는 태도는 전북교육의 책임 있는 수장으로서 피해 교사 뿐 아니라 전체 교사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지난 22일 전북도청에 열린 초·중고등학교 교장 연수에서 이번 인사행정에 대해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했다.

전북교총은 “진정성 있는 김승환 교육감의 사과와 책임자 문책,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시의 적절하게 하지 않을 경우 우리 교사들은 도민들에게 인사의 부당성과 교육감의 무책임한 인사 행정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교사 항의 빗발치는데 “기준대로 했을 뿐”
초등인사참사, 전북교육청·교사 갈등...“잘못 사과, 책임자 문책” 이견


   

+ 최신뉴스

군산대 여총,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 모금
열흘간 학생·교직원 600명 참여...전국재해구조협회에 전달


전북교육청 시민감사관, ‘직업학교’ 간담회
‘21세기 개방형 직업교육 학교 도입’ 주제로...24일 도교육청서


전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평균경쟁률 11.3대 1
213명 선발에 2408명 접수...필기시험 6월 15일 예정


군산시, 청소년상 수상자 5명 선정
봉사·문화예술 등 5개 부문...올해로 세 번째


원광대 작업치료 동아리 ‘자원봉사 우수’
전공지식 토대로 12월까지 7개 기관에서 봉사활동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