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박물관 ‘목요시네마 뮤즈’ 8일부터 시작



지역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전북대학교 박물관(관장 김성규)이 매주 목요일 다시 보고 싶은 명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는 무료 영화 상영은 ‘목요시네마 뮤즈(MUSE)’라는 타이틀로 오는 3월 8일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박물관 강당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6월 7일은 장애에 상관없이 누구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자막화면해설) 영화를 상영해 더 많은 이들과 즐거움을 나눌 계획이다.

김성규 전북대 박물관장은 “전북대 박물관은 대학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민과도 긴밀히 소통하고 호흡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목요시네마 뮤즈를 통해 많은 지역민들과 구성원들이 박물관을 보다 친숙하게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임솔빈 기자    2018년 03월 06일 19시44분   )















   

PAGETOP



Internet Nokdu Paper
Since 1997
  전화: 063-212-9202 | 팩스: 063-900-3789 | * 인터넷 녹두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의 기관지 입니다.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전북교육신문의 재편집한 기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