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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미투특별위 29일 ‘성폭력 끝장 문화제’

“미투 핵심은 성차별·성폭력...지금은 말하기 쏟아낼 때”

문수현(2018년 03월 27일 17시)


‘#미투 전북여성단체연합 특별위원회’와 전북지역 시민단체들이 29(목)일 오후 5시부터 전주 경기전 앞에서 ‘성차별 성폭력 끝장 문화제’를 연다.

미투 문제의 핵심은 성차별과 성폭력이라고 보고, 지금 더 많은 말하기가 쏟아져야 하며 그를 통해 성차별과 성폭력을 끝내야 한다는 취지에서 준비된 행사다.

주최 측은 구글 주소를 통해 발언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https://goo.gl/forms/fA9FiM7hIwast6no2).

이날 행사는 △내가 겪어온 성폭력 성희롱 연대기 △아주 오래된 고백 #미투 △너를 응원해, 함께해 #위드유 △#Change up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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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전북대는 미투 피해자 보호대책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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