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대회, 익산서 성황리 열려
8개 종목에 600여 선수 참여...28일 2회 대회 가져



줄넘기대회가 28일 익산에서 열렸다.

28일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제2회 익산시장배 전라북도 줄넘기대회가 익산시줄넘기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6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누어 개인전(2인전 포함) 및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개인전에서는 양발 모아뛰기, 빨리뛰기, 이중뛰기 중 선택하여 경기를 진행했고 2인전에는 2인맞서서뛰기, 2인번갈아뛰기가 펼쳐졌다.

오후 단체전에서는 4인스피드릴레이, 8자마라톤, 긴줄손가위바위보 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다.

익산시 관계자는 “줄넘기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줄넘기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전신운동으로 운동량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종목이라고 할 수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줄넘기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기를 경험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유희경 기자    2018년 04월 28일 23시0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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