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9월21일16시16분( Friday )



[ education ]

어린이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 1위는?

1위는 “잘하고 있어!”...스쿨잼, 어린이 300명 설문

문수현 기자 (2018년 05월 04일 14시)


교육 콘텐츠 전문회사 ㈜스쿨잼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300여명을 대상으로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조사했다. 그 결과 1위는 “○○야, 잘하고 있어!”였다.

설문조사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가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를 사전에 신청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크리에이터, 아이돌 그룹 등이 직접 영상을 통해 그 말을 전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청 내용 중에는 “지율아! 넌 정말 잘하고 있어! 그리고 못 해도 괜찮아!”, “은재야 넌 지금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어!”, “자인아, 지금 이 정도로도 엄청 잘 한 거야.” 등의 이야기가 있었다.

이어서 “넌 정말 최고야!”, “괜찮아”, “사랑해”, “(힘들 때는)쉬어도 돼”, “널 믿어”가 차례로 순위를 차지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초등학생 세뱃돈 얼마가 적당? 질문에
어른은 “1만원”, 초등학생은 “5만원”...어른 아이 ‘다른 생각’


   

+ 최신뉴스

황인홍 무주군수, 농어촌군수협 부회장 선출
2012년 73개 지자체로 출범...“농어촌 주민 삶 위해 노력”


정읍, 태산선비문화권 주제전
전라권 중견작가 12명 참여...시립미술관서 10월14일까지


군산대,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받아
대학 단독으론 전북 최초...20개 자회사 설립 목표


전북교육청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인사혁신처 인증...인증로고 3년간 사용


전북교육청 5급 승진 ‘역량평가 80%’
명부는 20%만 반영...대상자 62명 중 18명 선발예정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