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5월22일08시18분( Tuesday )



[ education ]
군산대,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 초청강연

16일 인문대서...‘82년생 김지영’ 창작노트를 중심으로


유희경 기자 (2018년 05월 14일 06시09분28초)


군산대는 16일 3시 인문대학 1층 1132 강의실에서 소설 ‘82년생 김지영’의 작가 조남주(사진제공=이화여대)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소설 82년생 김지영 창작 노트”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에서 조남주 작가는 이 소설의 구상에서부터 자료조사, 수정, 투고 등의 집필과정 및 출간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설 ‘82년생 김지영’은 경력단절, 성적 불평등 등 가부장 사회 안에서 여성이 겪는 부조리를 담고 있는 베스트셀러 소설이다. 2016년에 발간된 이 소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군산대 국어국문학과 유보선 교수는 “민족사적 관점에서 보자면 2017년과 2018년은 문재인과 김정은의 해이지만, 젠더 관점에서는 단연코 조남주의 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이번 특강을 통해 작가 조남주가 여성 현실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와 이를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풀어내게 된 과정을 소상히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특강이 향후 우리가 어디에 첫발을 내디뎌야 할지를 알려주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2017년을 돌아보며
[전북교육신문칼럼 ‘시선’] 이유미(노동자운동연구소 연구원)


   

+ 최신뉴스

이미영 “부처님 오신 날, 남북평화 기원”
“전북교육 살리는 희망 메시지 선포되길”


이재경 “저소득 다문화·한부모가족 의료서비스 강화”
중증질환 발견 시 “차등적으로 의료비 추가 지원”


황호진 “학생들 행복감 되찾도록 노력하겠다”
전북학생 행복감 전국 꼴찌 수준...“삶의 만족도 높여야”


서거석 “학생이 만족하는 교육환경 만들 것”
전북청소년 ‘학교생활, 교과과정, 진로교육 만족도’ 전국 최하위 수준


익산 성일고 국궁부, 중고 궁도대회 3연패
단체전 1위, 개인전 1,2위 석권...국궁 명문 위엄 과시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